(상황분석)

  1. 국민들의 독서에 대한 관심도가 지속적으로 낮아짐에 따라, 전반적으로 출판 시장은 위축되고 있는 상황이다. ⇒ 김단
  2. 이에 민음사는 사람들의 독서와 출판사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관심도를 제고하기 위해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. ⇒ 김민혁
  3. 민음사의 마케팅은 실제로 강한 화제성을 이끌어냈다. ⇒ 세림
  4. 그러나 강한 화제성과 달리, 해당 마케팅은 민음사에 대한 장기적 관심을 이끌어내지는 못했다. ⇒ 원윤재

(문제도출)

  1. 막상 사람들이 직접 민음사의 책을 직접 읽어볼 경험은 부족했기 때문이다. (적은 경험) ⇒ 김민혁
  2. 또한 진입장벽을 낮추려는 시도가 있었을지라도, 여전히 독서에 대한 관심도를 지닌 사람들에게만 흥미를 끌 콘텐츠를 운영하고 있었다. ⇒ 이우비
  3. 그렇다면, 민음사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갖게 하기 위해 민음사가 나아가야 할 방향성은 무엇일까?

(타깃분석)

  1. 이를 파악하기 위해, 국민들의 독서실태를 파악해보았다. ⇒ 세림

    아이러니하게도 사람들은 책을 많이 읽지 않으나, 책의 가치를 이해하고 책 읽기에 대한 높은 수요를 드러냈다.

  2. 이때 타깃을 한층 확실하게 설정하기 위해서, 이용자를 3가지로 분류해보았다. ⇒ 원윤재

    1. 책에 대한 욕구가 높고, 책도 많이 읽는 층 ‘헤비리더’
    1. 책에 대한 욕구가 높으나, 책을 많이 읽지 않는 층 ‘라이트 리더’
    1. 책에 대한 욕구가 낮고, 책도 많이 읽지 않는 층 ‘논리더’
  3. 민음사의 책을 경험한 사람들은 타 출판사와 차별점을 인지했다. ⇒ 원윤재

    [이러한 민음사가 지닌 강점은, 헤비리더와 라이트리더를 성공적으로 사로잡을 수 있을 것이다.]

  4. 그런데 과연 고객에게 제품과의 점점을 늘리는 것이 정말 민음사에 대한 장기적 관심을 이끌 수 있을까? ⇒ 세림

    [해당 사례에서 제품에 대한 경험 제공이 브랜드 팬덤을 형성하고, 또한 브랜드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지니게 만들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.

  5. 따라서, 헤비리더와 라이트리더를 대상으로

    민음사의 책을 경험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 캠페인을 진행한다면

    효과적으로 민음사의 장기 팬덤을 구축할 수 있을 것이다. ⇒ 김단


컨셉/캠페인 아이디어 (3~5개 정도) 확정